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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이기여어 | 2020-02-25 13:59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씨는 비자 만료 때문에 지난 16일 중국 청도 지역을 방문했다가 귀국한 뒤 전날 선별 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 구청장은 "확진자 거주지와 인근 일대 방역을 시행했고, 확진자 가족 3명은 자가격리 조치하고 검체 조사를 의뢰했다"고 적었다. 금천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간 '중국 경유자 입국 금지' 주장이 제기될 때마다 "중국인이 밀집해서 사는 지역, 예컨대 구로, 영등포, 금천 등에서는 확진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반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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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금천구 중국인 확진자 추가발생
동작구는 대구방문자
마포구는 김포거주자
강동구는 청도 대남병원 방문자2
밍이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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