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관계자는 "도시락을 우리가 제공하고 있다"며 "하지만 도시락 상태가 어떤지 확인해 보지 않았다. 우리가 그런 것까지 확인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이새끼 말하는거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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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린스작성자2020-02-24 1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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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좆무원 의식 수준 시발 어처구니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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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오오오2020-02-24 1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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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얼마짜린지 궁금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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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어린이2020-02-24 1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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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도 좆무원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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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ㅋ2020-02-24 1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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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무원까디마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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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ㅂㄷ2020-02-24 1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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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되고 있는 도시락은 밥과 무 3조각, 소량의 김치, 마늘쫑과 맛살이 들어 간 소량의 볶음, 된장, 무국 등이다.
이 부실한 도시락은 지난 22일 오전부터 3번 제공됐다.
도시락을 받은 격리된 병원 관계자 및 가족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심지어 도시락 수량도 모자랐으며 도시락을 먹은 사람과 먹지 않은 사람으로 갈리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