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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02-23 20:2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4WfMHW
중국을 향해 어려울 때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대통령님의 말씀이 많은 국민의 심금을 울린 바 있습니다.
현재 개강을 맞아 한국으로 입국했거나 입국 예정인 중국인 유학생들은 자국의 전염병으로 시름이 깊은 가운데 이곳에서도 따가운 시선 속에 환영받지 못하는 어려운 처지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정부는 대통령님의 뜻을 받들어, 격리가 해제되는대로 이들을 대거 청와대로 초청해 견학을 실시하고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길 청원합니다.
꼭 해주세요. 일반국민도 대통령도 다같은 국민 아닙니까?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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