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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20-02-22 11:42
거기서 물건을 사던 수 많은 도소매상은 대구 각지의 청과로 뿔뿔히 흩어졋다
물건 사던 동네 마트주인들은 다른곳으로 물건사러가고
일단 나부터가 어제 물건 구하느라 포항청과를 다녀옴
웃긴건 동네마트들 다 배달이되서 매출자첸 오히려 평년에 비해 높다
보통 이맘때가 설연휴 지나고 한 한달 진짜 암흑기인데 오히려 소매에서 사재기 심리때문인지 박스거래 많아지고
배달이 되니까 이틀전부터 오히려 매출은 상승세임 근데 물건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져따
거기다가 제일 큰 청과시장이 문을 닫은 상태인데 제일크단건 시세 결정에 제일 영향력이 크단소리라 짐
시세 널뛰기가 장난이 아님 근데 비싸도 팔리니까 일단 판다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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