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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2-22 10:14
이씨는 친구들과 18일 오후 2시쯤 경산역에서 열차를 타고 대전으로 돌아왔다.
(대구에 있을때 열나서 해열제 먹었다고 함)
(18일 동선)
자양동 친구집
->중구 은행동 고깃집(뿔난 뚱땡이)
->근처 노래방
->자양동 GS25 편의점
->자양동 친구집
(19일 동선)
우송대 건물에 들어가 사진을 찍음(아래서부터 상호명임)
->근처 손이가짜장
->더그레이커피숍
->311번 시내버스 탑승해서 중구 은행동 감
->은행동 레스모아 중앙점
->토마토
->원더플레이스
->쥬얼리 가게(OST)
->에메필
->섹시쿠키
->케이스탁터
->대전 지하상가 A·B·C·D구역
->대전역
->102번 버스를 타고 친구 집으로 감.
(20일 동선)
자정에 매직코인노래연습장
->아지트 PC방
->케이마트
->동구보건소를 찾아가 진료를 받은 다음 자가격리 조치☆
(21일 동선)
친구 집에서 열이 나자 다시 보건소 감 (이때는 마스크를 쓰고 택시를 타고 감)
-> 우리 동네DC아웃렛 자양점
->대전지방우편취급소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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