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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20-02-21 17:30
https://www.yna.co.kr/view/AKR20200221139000053
21일 경북대에 따르면 중국인 유학생들로부터 휴학 가능 여부와 절차를 문의하는 전화가 폭주하고 있다.
중국인 유학생들은 지난 18일까지 잠잠하다가 대구·경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자 학교로 돌아오는 걸 꺼리는 경향을 보인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일부 학생은 코로나19 확산 소식을 접한 뒤 학교 측에 '대구가 우한처럼 되는 것 아니냐'고 우려섞인 질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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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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