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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새벽에 홀린듯이

nlv121_0054 밍이기여어 | 2020-02-21 08:22

 

밥을 처먹었다.

 

와 한 네시간쯤 잤나

어제도 두시간도 제대로 못잤는데

오늘도 저쯤 자고 일어나서

새벽4시에

홀린듯이 밥에 국에 반찬꺼내놓고 처먹음.

 

생각해보니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새벽의 나는 대체 뭐지.............

 

어디 아픈가....

nlv122_68547 밍이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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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8_0128 월현콩 2020-02-21 08:37 0

님 그거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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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2 클라우드숑 2020-02-21 08:38 0

밍기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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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ㅂㄷㅂㄷ 2020-02-21 08:41 0

임신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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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매페짱짱맨 2020-02-21 08:41 0

나도 자다가 갑자기 눈떠서 콜라를 마시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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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라마게이트롤 2020-02-21 08:50 0

파오후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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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사단변신 2020-02-21 08:50 0

제목 보자마자 내용을 예상하고 들어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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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5_7686 덤벼라미스김 2020-02-21 08:51 0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추측할수 있었다
쿰척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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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완전개미친새끼 2020-02-21 09:01 0

2세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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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고오오오오 2020-02-21 09:29 0

밍기글: 질렀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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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5_56468 완전미친개새끼 2020-02-21 10:56 0

....나는 어제 퇴근하고 딱 샤워할라니까 엄마가 또 살 그만빼라고 머라하더라구 근데 엄마말은 안들어야 제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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