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신혼특공도 둘 합쳐서 연봉8000넘으면 조건 안될걸
올해 맞벌이 기준 3인 가구의 신혼특공 소득 상한선이 702만원이라 지원할 수 없다.
[출처] 연봉 낮춰 이직까지…금수저 전용 `신혼특공` 논란|작성자 거여마천뉴타운재개발
신고
매페짱짱맨작성자2020-02-20 16:280
3
아니 근데 청약 추첨제? 라고 하나 여튼 뻉뻉이에서
점수제로 바꼈다며 그럼 점수낮은애들은 걍 컷 아닌감?
따로 뻉뻉이전형이있나
신고
고오오오오2020-02-20 16:310
4
평수에 따라 완전 랜덤인데도 있지
신고
halkyrie2020-02-20 16:310
5
그렇다고함 결혼하고 애있으면 추가점수? 피부양자 없으면....
신고
ㅅㄱㅋ2020-02-20 16:350
6
수도권은 62점 이상이어야 ㅡㅡ
신고
매페짱짱맨작성자2020-02-20 16:360
7
신고
매페짱짱맨작성자2020-02-20 16:380
8
청약통장 15년풀찍고 무주택풀찍어서 나이 46세가 되어도 미혼새끼면 파르르르르
신고
닥썰2020-02-20 16:380
9
청약마다 100% 가점제인데 있고
가점제 60% +추첨제 40% 이런데도 있음
신고
매페짱짱맨작성자2020-02-20 16:390
10
서울과 수도권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다주택자에 분양 자체가 제한된다. 현재 투기과열지구는 서울 전역과 경기 과천시, 광명시, 성남시 분당구, 하남시, 세종특별자치시, 대구 수성구 등이다. 투기과열지구의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는 모두 청약 가점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하지만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기존 주택 매각을 조건으로 청약에 참여할 수 있다
신고
매페짱짱맨작성자2020-02-20 16:400
11
실제로 청약시장에서 30대는 연전연패하고 있었다. 부동산시장에서 노른자로 꼽히는 서울 강남 청약 당첨자의 90% 이상이 40, 50대였다. 지난해 12월 말 분양된 서울 강남구 개포프레지던스자이(개포4단지 재건축)의 당첨자 201명(특별 공급이 있는 전용면적 39㎡ 제외) 가운데 40대가 133명(66%)이었다. 50대까지 합하면 점유율은 91%까지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