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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20-02-19 20:41
2013 온스테이지에 스물다섯 스물하나 들어봤는데
최근에 부른게 상념이랄까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더 뭍어나는게 더 곡에 맞는 느낌임
담에 콘서트하면 꼭 보러가야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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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2020-02-19 20:44 0
1
원래 잘부르던사람이 연륜이 묻으니가 더좋더라
장전구 작성자 2020-02-19 21:01 0
2
서른살 아이유가 브르는 마야 듣고싶다
Epe 2020-02-19 21:10 0
3
미아 아닙니까 선생님
박훼훼 2020-02-19 21:11 0
4
마야는 진달래꽃..
장전구 작성자 2020-02-19 21:12 0
5
거 오타 좀 날 수 있지... 미야가 부릅니다 아이유~
오늘엔 2020-02-19 21:43 0
6
2013년이면 이미 김윤아 40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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