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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20-02-19 13:03
"수원 영통구가 조정대상지역이 된다고 하니까 규제 직전에 ‘막차’ 타겠다는 발 빠른 수요자들의 매수 문의가 지난 주말 꽤 많았어요. 집주인이 배짱부리며 호가를 내리지 않아 거래는 별로 없지만, 몇천만원이라도 싼값에 나오면 연락 달라는 문의는 수두룩합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영통구는 올해 초부터 2월 10일까지 집값이 6.74% 상승했다. 같은 기간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0.19% 오르는 데 그쳤다.
ㅠㅠ
아니 씨이이이이발ㄹ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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