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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빼앗긴들에도봄은옵니다통합된국민의힘으로

nlv148_65225 Balentine | 2020-02-18 19:17

지금은 남의 땅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는 온 몸에 햇알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 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를 않구나

네가 끌었느냐 누가 부르더냐 답답워라 말을 해 다오.

 

바름은 내 귓속에 속삭이며

한 자국도 섰지 마라 옷자락을 흔들고

종조리는 울타리 너머 아씨같이 구름 뒤에서 반갑다 웃네.

 

 

nlv152_43234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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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ㅅㄱㅋ 2020-02-18 19:20 0

핑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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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ㅂㄷㅂㄷ 2020-02-19 13:10 0

발렌 글은 제목, 내용, 짤 연결해서 읽는거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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