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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2-15 23:18
봉준호 감독은 데뷔작인 <플란다스의 개>를 연출한 직후에는 김돈규의 ‘단(但)’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플란다스의 개>에서 함께했던 배두나가 출연, <살인의 추억>의 주역인 박해일과도 이때 먼저 호흡을 맞췄다. 박해일이 사별한 연인으로 추정되는 배두나를 지하철에서 발견, 그녀를 따라 지하철 칸을 오가는 내용이다. 봉준호 감독이 직접 촬영도 도맡았으며, 각 칸마다 나름의 콘셉트로 환상 속에 있는 듯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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