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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2-08 09:27

"마블 유니버스에 정말 들어가고 싶다. 나를 판타스틱 포의 미스터 판타스틱으로 고려해준다면 정말 좋을거 같고 내가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 “
https://extmovie.com/movietalk/53704397
존 크래신스키 인터뷰 중
별개로 에밀리 블런트가 마블 측으로부터 모종의 역을 제안받았다는 썰이 얼마전에 나온 후로 팬들이 생각한게
판4의 '인비저블 우먼' 수 스톰 역이었는지라. . .

어쩌면 실제 부부의 mcu 내 부부 배역을 기대해볼 수 있을지도.
- 여담으로 자비스 목소리이자 비전 역의 배우 폴 베타니와 스파이디 수트의 A.I인 캐런의 목소리인 제니퍼 코넬리도 실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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