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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0-02-07 15:35

A씨는 “이 사회가 모든 사람의 일상을 보호해주고 다양한 가치를 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나는 비록 여기에서 멈추지만 앞으로 다른 분들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이번 일이 공론화돼 성 소수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점은 긍정적으로 본다”면서 “연대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A씨는 숙대 입학을 포기하는 대신 내년도 대학 입시를 다시 준비할 계획이다. 다만 그는 “여대는 다시 지원 못할 것 같다”고 말해 여대를 제외한 일반 대학 진학 계획을 시사했다.
https://m.sedaily.com/NewsView/1YYTX8ZKKM/GK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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