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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2-06 16:12
'맨땅에 한국말’은 세계 미인대회 입상자들이 대한민국의 숨은 매력과 그곳에서의 생존을 위한 한글을 배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미스 유니버스 2019 이집트 대표 다이애나 햄드

미스 유니버스 2018 코스타리카 대표 나탈리아 카바잘

미스 월드 2017 헝가리 대표 뷔락 코력냐이

미스 어스 2017 네덜란드 대표 페이스 랜드만
미스 유니버스 출신이 둘인 것은 4대 대회 중 하나인 미스 인터내셔널이 일본 기업 주최라 배제해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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