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와이어리스 | 2020-02-03 10:09
라고 자주 말하는 회사 사람이 있는데
평소에 뭔 그냥 당연한 소리로 훈계할 때 붙이는 말이여서
넹 알게쓰요~ 하고 넘어감.
속으로는 지는 설마 사회초년생일 때 이걸 몰랐나...? Orangutan..?
하고 살짝 생각은 함.
근데 오늘 아침에 팀장님이 그 사람한테
ㅁㅁ씨 보다 사회 짬밥 많이 먹어서 하는 말이야~
라고 한 마디 훈계함.
근데 그 말 듣고 얼굴 진짜 대추같이 시뻘개져서 관우인 줄; 도원결의 맺을 뻔;
본인이 항상 하던대로 당해놓고
나한테 와서 저 꼰머 왜 저러냐고 하는데 호호호;; 참으로 난감한 것이어요;
그러게요 왜 저러신담 호호호 하고 넘어갔는데
기분은 너무나 꼬소한 것
와이어리스
402
2,297,350
프로필 숨기기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