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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20-02-01 18:57

각국 정부는 확진 환자의 접촉자를 확인하고 해당 접촉자가 출국한 국가가 아닌 접촉자의 국적에 해당하는 국가 연락관에게 명단을 통보하고 있다. 따라서 이 환자의 접촉자 분류 사실은 한국이 아닌 중국 정부에 통보된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본부장은 " 일본은 접촉자에 대한 통보를 중국으로 한 상태"라며 "이 환자분의 신고를 받고 일본으로부터 이 사람이 접촉자가 맞는지 명단을 확인했다. 국적의 문제였기 때문에 아마 중국으로 통보를 하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다"고 답했다.
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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