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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20-01-29 16:28
사실 복싱은 일단 차치하고 수영을 하고 싶어서
열심히 검색하다가 드디어 개인레슨이 가능한 곳을 찾아서 어제 통화하고, 오늘 배정받은 강사님이 전화주기로 했는데
이전에 사내 댄스동호회 다니다 말았던 분께 2월부터 같이 나가자고 꼬신적이 있었는데.. 그분이 오늘 오더니 2월부터 같이 댄스 나가자고해서
해놓은 말이 있다보니 강제로 댄스로 결정됨
이후에 수영 강사님께 전화가 왔는데 사정이 바뀌어서 당분간 시작을 못하게 됐다고 다음에 하겠다고 함.
사실 수영이 여전히 더 땡기긴 하는데 우한폐렴때문에 수영장 가기도 좀 찝찝하고...
일단은 댄스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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