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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20-01-26 16:33
어릴 때 부터
1시 약속이 잡혔다 치면 1시부터 준비함.
그 전까지 바쁜 게 아니여도 그냥 가만히 있다가 1시부터 슬금슬금 준비.
그래서 약속 잡는 사람도 이걸 알아서
일부러 약속 12시라고 구라침. 제 시간에 오게 하려고.
근데 이걸 몇 번 당하니까
이 쪽도 12시 약속이라 하면 1시부터 준비함.
그래서 어제 아부지 만나고 어르신들 모아놓고 한정식집 예약해서 갔는데
1시에 예약 해놓은걸 2시에 옴. 그걸 또 어르신들은 바쁜 줄 알고 기다려줌.
문제는 한정식집이 본인 집이랑 30분도 안 되는 거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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