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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20-01-22 14:34

체어샷 맞는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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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게이트롤
2020-01-2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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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피해자 회사 직원도 아닌 것 같네?
생활용품 유통업체 다이소의 양명철 전 영업총괄 부사장이 특수상해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양 전 부사장은 지난해 11월 서울 한 식당에서 합석한 B씨를 의자로 내리치는 등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이날 오후 5시 30분경 단골 식당에 평소처럼 낚시로 잡은 생선을 주기 위해 방문했다. B씨는 “당시 식당에는 사장 부인과 종업원 2명이 있었다. 방어회를 주문해 먹고 있는데 양 전 부사장을 포함한 2명의 남자손님이 들어왔다”며 “내가 주문한 방어회가 많이 남았으니 원하시면 손님에게 드리라고 했고, 합석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 뉴스클레임(http://www.newsclai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