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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20-01-18 14:51
쓰울 오랜만에 왔는데
사람 많아서 기운이 빠짐...
원래 사람 바글바글거리면 정신없었는데
세종같이 한가한 곳 살다가 쓰울 오니 체력이 쭉쭉 빠짐...
대딩때 노원구에서 2년 자취했던 나는 이제 없어..
촌놈이 되어버린 것이다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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