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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20-01-11 01:25
높은 확률로다가 현대인들은 퇴근 후 개인시간을 위해 잠을 포기함.
그러다보니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도 안되는지경.
그러니 매일매일 피로가 누적되고 만성피로가 기본패시브로 장착이됨.
충분한 숙면으로 육체나 정신의 피로를 회복시켜줘야하는데 이미 몸도 마음도 지쳐있는상태.
새해가 시작되며 "그래 해보자!!" 하면서 동기부여 오지게됨.
그럼 지친 몸이 활기차지는 착각을 해벌임.
짧은 기간동안이야 정신이 육체를 지배할 순 있음.
하지만 궁극적으로 정신을 지배하는것은 육체임.
안그래도 지쳐있는몸, 헬스장가서 운동하면 더 지침.
하지만 수면시간을 정상적으로 가져가질않음.
3일 버티면 많이 버틴거지 그거 몸이 견딜수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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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작성자
2020-01-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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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시간에 운동을 하면 된다 = 운동하기보다 개인시간을 갖길 원한다.
건강을 챙기겠다 시작한 순간 의지는 이미 충전이 되어있는거고, 피로가 쌓인상태에서 무리하게 피로를 가중시키는 운동을 하니까 피로가 더 누적되서 처음 갖고있던 의지가 사라진다는 말임.
그래서 귀찮다 안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거다~ 이말임
아무렴 어떻게 결심한걸 3일만에 수고링을해 초딩도 3일보단 더 하겠닼ㅋㅋㅋ
진짜루다가 개인차가 분명히 있겠지만
나는 내가 하는 생각 모든것들은 육체에서 비롯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기 때무네 이런말을 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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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핵캐논
2020-01-1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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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개인시간에 운동을 하면 된다 = 운동하기보다 개인시간을 갖길 원한다
=> 이 문장부터 운동보다 개인시간을 선택한 '의지' 문제인거임.
개인의 행동과 생각이 육체에서 비롯되는게 맞지만, 그 상태를 만든게 누구냐? 자신의 의지 아님?
안피곤한 상태에서 새해 운동을 첫날 했고 이 상태에서 개인생활까지 하면 피곤이 폭발할걸 자신도 알고 있을텐데 그걸 실행한건 누구 문제냐?
그리고 3일째 됐을때도 이미 늦지 않았어. 그 상태에서 개인생활을 포기하고 운동만 하고 자면 될 것을,
억지로 운동하고 개인생활까지 하고 자려니 몸이 못버티는거지. 그리고 결국 그 상태에서 운동을 포기하는것도
모두 자신의 선택이고 자신의 의지 문제다.
글에 모순이 있는걸 설명해도 못알아듣고 답정너인데 여기까지만 할게.
뭐 중요한 일도 아닌데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