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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근래의 변화들

nlv60 하쉬8 | 2020-01-09 15:29

으음 일단 그동안은 내 좁은 머릿속에 생각이 갖혀있었음.

하지만 그 틀을 깨고 나니 시야가 넓어졌음

 

두가지

동일한 사건에서 드는 여러가지 감정을 분리하는 방법.

단순하게 한가지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생각은 버리는법.

 

두개를 이뤄내니까 스트레스가 일단 현저하게 적어짐.

도서관 다니면서 뇌과학에 대한 책들을 많이 찾아보는중

 

집에서는 다이어트논문보면서 몸을 어떻게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유지할지에 대해 공부하고

도서관가서는 내 뇌를 얼만큼 사용하고 얼만큼 휴식을 주는지, 휴식을 어떻게 주는지에 대해 공부함.

병원에서 강제로 수액꽂고 읽으라던 책에서 '마인드풀니스'라는 키워드가 나오게 되서 그거에 대한 책을 읽었고 이건 명상인데 내가 유산소 하면서, 잠들기전 혹은 그냥 명상을 하고싶을떄 할 수 있음.

뭐 이걸 하다보면 여기저기가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는데 일단은 해보는중.

 

 다음 요즘 보는 책은 잠에 관해서 보는중

자율신경계 중 부교감신경을 더 높혀서 교감신경과 균형을 맞춰야 하는데

나는 지금 자율신경계가 고장이나서 회복하는 단계니까 이게 잘 안되는것.

그래서 잠자는 시간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건데 이걸 낮잠을 통해서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더라고

그래서 낮잠에 관한 책을 또 보는중.

낮잠을 통해서 신경 리듬을 안정화 시켜서 밤에도 숙면을 도울 수가 있다더라고.

 

암튼 요즘 새로운건 감각이 엄청 예민해졌음

내가 상상을 하면 그 상상이 모두 풀컬러로 상상하는것.

그전까지는 컬러도아니고 흑백도 아닌 어중간한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뭘 상상하면 색감이 상당함.

색 뿐만아니라 다른 감각들도 마치 거기 있는것처럼 상상이됨

미각도 엄청나게 살아나서 단순히 '간이 쌔다' 가 아니라 단맛은 어느정도고 짠맛은 어느정도고 이게 대략 감이 잡힘.

청각이 좋아졌는데 피아노 치는데에 도움이 되는건가 아닌건가 모르겠음

내가 계이름을 안보고 대충 멜로디 진행에 대충 이거 떄리면 이 소리겠거니 싶어서 그렇게 다 쳐벌임.

그래서 요즘 계이름 보는 연습을 다시 하는중.

 

암튼 또 찾아보니까 스트레스가 과하게 쌓이면 감각이 둔해진다는말이 있더라고

아마 생각의 무언가를 이뤄내고 스트레스가 사라지니까 둔해졌던 감각이 되살아난게 아닐ㄲ ㅏ싶기도하고

 

또 암튼 님들도 뇌에 관련한 책 한번씩 읽어보시면 참 도움이 될겁니다.

그럼 이만 낮잠자러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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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4 오늘엔 2020-01-09 16:32 0

밸게를 끊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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