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밍이기여어 | 2020-01-08 13:35
벌써부터
엄마의 잔소리가 귀에 들린다.
작년 하반기에
제주도를 아예 못가서
겸사겸사 가긴 하는데
설날선물 뭐사갈지도 고민이고
그전까지 살뺄생각하니 넘나 짜증이 난다.
그치만 그 전까지 한 8키로만 빠졌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설 선물 결정들 다들 하셧나여
밍이기여어
2,492
2,104,440
프로필 숨기기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