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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bok | 2020-01-06 22:27
전에 말한 항상 문서 접수받아 짱박아두다 때되서 꺼내는 용감한 우리 여직원 이야기
이번엔 2019년 12월 20일에 온 문서를 짱박아 두고 있다가 마감일인 내일을 앞두고 오늘에서야 꺼내서 말해줌.
당연히 부서는 뒤집어 지고
그 중 가장 할 게 많은 내가 제일 빡쳐서 한 소리 했다.
나는 도대체 얘 심리를 모르겠다.
왜 문서를 짱박아두고 있다가 마감 다되서 꺼내는 거지?
도대체 이유가 뭘까?
kong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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