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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20-01-06 03:28
나 군대갔을때였나?? 집에 돌아와보니 내 침대가 사라져있음.
그때부터 걍 바닥에서 자기 시작했는데
요즘 왜 깨나 항상 고민이었던거시 의문이 풀렸다.
엄마가 자기전에 보일러 끔.
전기장판 틀면 덥다고 끄는거임.
근데 엄마는 침대에서 잠.
나는 바닥에서 자는데 시이발 보일러를 끄면 장판을 켜도 존나 추움.
난 항상 추워서 이불을 머리 끝까지 다 덮어놓고 자는데 도중에 내가 쪼끔이라도 이불을 걷어차면 추워서 깨는거였음
그 이유같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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