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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쉬8 | 2020-01-02 06:24
오늘 공부한건
알코올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 테스토스테론
자위와 남성호르몬
에 대한 자료를 찾아봄
알콜이 체내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소모하기 때문에 같이 먹었던 혹은 다음날 일어나서 해장으로 먹던 알콜이 분해되기 직전까지 섭취한 음식은 고스란히 올지방으로 바뀌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군. 그렇기 때문에 술은 아예 안먹는ㄱ ㅔ좋다~ 이말이다
테스토스테론이 지방분해를 돕는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운동을 하면 테스토스테론이 증가 할까 싶었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얻은 실험이 별루 없다는것이다.
사실상 운동으로 증감하는건 운동이 직접적인 원인이 아닌 걍 사바사라는것.
그와주엥 과도한 트레이닝은 고자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것
그렇다면 사정을 하게 될 시 테스토스테론의 변화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사정을 하면 할 수록 수치가 낮아진다는 결과가 있었음.
사정 후에는 프롤락틴이 증가하는데 그렇게 되면 테스토스테론이 낮아지고 도파민도 떡락.
도파민떡락 때문에 현자타임이 오는거라고 볼 수 있다~
가장 좋은 주기는 3~4주 사이정도로 사정하는게 여차저차 베스트다 라는 말
난 지금까지 자위를 시작한 뒤로 부터 거어어어어어의 1일 1딸을 하며 살았는데 그것때문에 인생에 현타가 왔던게 아닐까?? 띠용
요즘 안그래도 괜히 단백질 뺴는거 같아서 금욕중이긴한데 참기가 힘들어서 '해도될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한건데ㅋㅋㅋㅋㅋ 이제 3주정도에서 한번 해결보는거로 해야겠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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