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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스김 | 2019-12-25 22:58
아까 오후에 세번째 얘기하고 미안하단 소리는 개뿔 어쩌냐는 소리듣고 빡이 쳤지만
그뒤로 5분도 안되서 또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바로 층간소음 복수용 우퍼 검색 조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쿵쿵소리 줄어들더니 애 우는소리가 들림. 애기들 특유의 울고불고 지랄병떠는 그 우는소리.
한 5분 우는소리 들리더니 잠잠해짐.
그게 한 세번 반복됐나. 그뒤로 딱히 쿵쿵거리는건 없고 조용해짐.
확실히 집이 오래된 빌라다보니까 방음이 안되는것도 문제인데,
당연히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사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그럼 어떡해요" 라는 무례한 생각을 가진 새끼들이 생각보다 가까이 있어서 한번 놀랐고
난 여태 말을 안하면 몰라서 그러는줄 알았는데
아는데도 꼭 쌍욕을 해야만 말을 쳐듣는 변태성욕자인지 눈치만 살살보는 씹새끼인지가 있다는것도 참.
근데 이것도 오늘 개지랄해서 그냥 넘어갔지 조만간 또 쿵쿵 지랄병 날거같다.
빨리 우퍼 알아봐야겠다
덤벼라미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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