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9-12-25 21:29

웬디의 부상 당시 상황과 관련하여 나온 기사.

유출된 큐시트
가장 첫줄에 레드벨벳 웬디 2층 터널이라 적혀있음.

무대에 셋팅되어 있는 2층 터널.
1. 터널에 딱 붙여서 계단을 갖다놓지 않았고 가수는 무대조명으로 인해 순간 앞이 안 보여서
틈새로 추락한 것이 아닌가
2. 터널에 올라가기 위해 별도의 승강장치에 타있었는데 모종의 사고로 장치에서 추락한 것이 아닌가
이 정도로 추정해볼 수 있을 듯.
SM측에서 이후 내놓은 공지에 의하면 이번 사고로 인해 웬디는 얼굴 부위 부상, 손목 및 오른쪽 골반 골절.
- 이번 앨범 활동은 고사하고 차후 댄스가수로서 문제가 될 후유증이 생길지도 모를 부위라 심각함.

S사에서 내놓은 사과문.
이 사과문은 매우 ‘불충분’하다. 다른 부분을 차치하고, 부상을 당한 레드벨벳 웬디에 대한 사과가 없기 때문이다.
SBS가 사과를 한 대상은 팬과 시청자 뿐, 정작 부상을 당한 웬디에 대한 사과는 빠져 있다. 부상 소식 이후 SBS가 웬디에게 한 코멘트는 ‘빠른 쾌유를 바란다’ 뿐이다.
오히려 시청자와 팬에 대한 사과는 빠져있고, 웬디에 대한 사과만 있었다면, 차라리 그게 더 나은 사과문이었을 것이다. 지금의 사과문은 표현 그대로 ‘사과 없는 사과문’이다.
사람이 다치는 일이 일어났는데, SBS는 아직 누구한테 사과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091205
을 맹폭하는 기사.
바이에르라인
10,314
3,354,420
프로필 숨기기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