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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9-12-25 17:40
샘숭 번들 이어폰? 갤럭시 살때 주는거 한 3년 썻더니 단자부위가 맛가서 바꾸는 찰나에
이어폰 매장에서 이거저거 다들어봤는데 잘 모르겠음..
2-4만원대 괜찮은거 찾다보니
또 샘숭 엘지껄로 가게됨
아무리 막귀라지만 3천원짜리 싸구려 이어폰은 도저히 못들어주겠고..
결국 이거 저거 보다가
쿼트비트3 이어폰 또샀음.. 옛날에 썼을때 나쁘지않아서
진짜 이어폰에 만족감 느낄려면 10만원 이상 투자해야 되는겁니까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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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땡만두
2019-12-25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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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막귀라는 사람들 대부분은 막귀가 아닌데 모니터 144 써도 좋은지 모르겠더라 하는거랑 비슷한거
음향기기란게 음질과 성향이 있다면 음질은 객관적으로 측정 가능한거고 성향은 취향 타는건데
좋은 음질은 악기의 종류나 음역대를 잘 표현해 준다치면 그 이전에 좋은 음향기기를 안써봐서 애당초 못듣고 있던 소리라는게 있을 수 있는거임
그러다 좋은거에 익숙해지고서 다시 싸구려 쓰면 베이스가 왜이렇게 약하지? 고음이 왜 잘렸지? 뭐 이런걸 느끼는데 모니터 144 쓰다 60으로 내려올때 역체감하고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