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블로그
트위터
실시간댓글
복술느님 | 2019-12-18 13:42
얼마전에 결혼식 가서
얘기좀 하고 왔는데
말할땐 몰랐는데 돌아서 보니
꼰대같이 말한 것 같더라
내용 자체가 꼰대스럽진 않았는데
내가 경험해봤으니 내가 맞아 라는게 깔려있는 식으로 얘기한듯
늘거가면 어쩔 수 없는거냐
슬프네
추천 7 신고 스크랩 0 사용자 차단
2,909
188,440
프로필 숨기기
최신순
새로고침
신고
아닌데에 2019-12-18 13:44 0
2
이미 가입하신 회원입니다 ^^7
복술느님 작성자 2019-12-18 13:59 0
5
ㅎㅇㅌ
비범벅 2019-12-18 13:49 0
6
뭔얘기를 햇길래
복술느님 작성자 2019-12-18 14:00 0
7
얘기 자첸 별얘기 아니었음 ㅋㅋ 남자한테 집안일 시켜라 그런 얘기였음
고오오오오 2019-12-18 14:40 0
8
ㅋㅋ 그럼 아무 말도 못함 ㅋㅋㅋ
0/5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