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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꼰대가 되가는 것 같아서 침울하다

nlv33 복술느님 | 2019-12-18 13:42

얼마전에 결혼식 가서

얘기좀 하고 왔는데

말할땐 몰랐는데 돌아서 보니

꼰대같이 말한 것 같더라

 

내용 자체가 꼰대스럽진 않았는데

내가 경험해봤으니 내가 맞아 라는게 깔려있는 식으로 얘기한듯

 

늘거가면 어쩔 수 없는거냐

슬프네

 

nlv51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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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아닌데에 2019-12-18 13: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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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복술느님 작성자 2019-12-18 13:59 0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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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비범벅 2019-12-18 13:49 0

뭔얘기를 햇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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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3 복술느님 작성자 2019-12-18 14:00 0

얘기 자첸 별얘기 아니었음 ㅋㅋ
남자한테 집안일 시켜라 그런 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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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6_89530 고오오오오 2019-12-18 14:40 0

ㅋㅋ 그럼 아무 말도 못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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