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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9-12-17 15:26
'줄넘기로 결박된 뼈' 발견하고도 모른척…경찰 사체은닉까지
이춘재 사건 당시 경찰, 살해 초등생 시신 유기하고 '단순 실종' 처리
한 맺힌 유족 가슴에 대못 박아…시신 찾기 사실상 불가능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류수현 기자 =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이 한창이던 1980년 말 화성 태안읍에서 발생한 '화성 초등생 실종' 사건 당시 경찰 수사관들이 숨진 피해자의 시신을 은닉한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당시 경찰이 죄 없는 사람들을 불법적으로 체포한 뒤 구타와 가혹행위를 해 숨지게 한 사례 등은 여러 차례 알려진 바 있으나, 사건 피해자의 시신을 숨기는 등 증거인멸에 적극적으로 나선 정황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281835&isYeonhapFlash=Y&rc=N
피해자의 시신을 왜 숨김??? ㅡㅡ
gu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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