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라비린스 | 2019-12-11 22:15



기사 제목마다 다 다른데 문케어때문에
실손보험료 인상률을 못정해서 걍 보험사 자율로 맡긴다는건가?
그러다보니 인상폭은 최대와 최소로 기자들이 예측만 해서
제목 낚시한건가 이쪽에 대해 잘아는 사람 있냐?
자세히 설명 좀 해주라
신고
하쉬8
2019-12-11 23:36
0
기존에 종합보험(여러가지 담보에서 실손을 포함시킨) 상품으로 판매를 하던 형태에서 소비자가 불필요한 손해를 줄이게 하자 그래서 실비가 단독으로 분리가 된거고, 기존에 종합보험형태에서 불필요한 손해 줄이고자 실비만 가입하는게 정석으로 바뀜.
그렇다보니까 보험사 손해율이 엄청나게 커진거지. 3~40대라고 해도 실비가 3만원선이면 퉁쳐지니까.
내 경우만 해도 실비 새로 가입하고 8개월정도 냈나??? 한 8만원 낸거지?? 그리고 아프고나서 병원비 총 200넘게 나온거 실비로 다 돌려받았고.
보험사 입장에서는 8만원 받았는데 200만원 뱉어줘야하니까 손해율 오지게 커진상황이거
생명사에서는 실비를 아예 안팔겠다고 하는 곳도 있고 손해사에서는 유지는 하되 월납을 상승시킨다는거고
업계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다 많이 오를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최대 20%긴 하지만.
근디 뭐 케바케인게
실비 손해율을 다른 상품 판매율로 퉁칠 수 있는 회사는 크게 안올릴거고 반대의 경우면 많이 올릴거고,
올해 4월에 암보험료 다 인상한다고 했을때 ㅎㅎ손보나 ㅁㄹㅊ화재는 오히려 내려갔으니 뭐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