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와이어리스 | 2019-12-11 17:06
인터넷이든 현실이든 어디든 간에
일단 뭔 사건 터지면 다들 우글우글 모여서 물어뜯기 바쁘고
누구 한 명 걸리면 조질 준비로 가득 찬 느낌.
저 민식이든 보니하니 폭행이든 뭐든간에
애미애비 찢어죽일 이런 드립은 그냥 일상다반사임.
저런 드립이랑 니애미 강간 드립이랑 뭐가 다른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새는 '유쾌'한 패드립이 퍼지고 있으니 그러려니 함.
뭐 저런 드립아니더라도 너무 공격적임.
굶주린 광견들로 변하는 것 같다.
다들 불의를 못 참는 정의로운 사람들로 가득차서 그런가
사회가 바뀌고 있으니 좋아해야 할 일인가
아무튼 옛날 플포 참치순례와쓰요~ 이런 거랑 너무 다른 느낌.
와이어리스
402
2,297,350
프로필 숨기기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