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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소년 | 2019-12-11 12:06
일은 하기 싫고 좋은옷 좋은차는 타고싶고
이래서 취집이야기 하는건가
사실 요즘 만나는 사람 있는데 월욜날 소개팅들어와서 나갔는데
28살에 프사보니까 괜찮아서 해피해피하게 준비하고 나갔는데 그래서 그 밸게똥글도 썻는데
첨봣을땐 일하다 바로와서 그런지 수수하니 좋았는데
그리고 어제 또봤는데 국공립이긴한데 유치원 선생이 무슨 발렌시아가 구두에 구찌가방에 발망코트에
무슨 업소년줄..
괜히 바람피워 미안해
순결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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