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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9-12-10 15:35
피에 둥둥 떠다니는 단백질들을 존나 많이 모아서 그 양의 변화를 통계 조사를 했음
그렇게 해보니까 당연히 남자,여자간에 양이 존나 차이 나는 단백질들도 찾고
나이와 비례해서 양이 존나 차이나는 (양이 늘어날수도, 줄어들수도) 단백질들을 존나 찾음
그래서 나이와 비례해서 변하는 단백질들을 잘 정리해봄
그래서 살펴보니까 나이와 비례해서 주욱 변하는 단백질들 중에서 몇몇개가
34살 60살 78살인가? 그때 존나 갑자기 그 변화폭이 커지거나 방향이 반대가 되거나 하는 식의 변화가 일어남
즉 그때가 신체적으로 존나 변신하는 초사1 초사2 초사3이 되는 시점이라고 생각해볼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함.

근데 거기서 그 나이별로 존나 변하는 단백질들중에서 각각의 질병과 연관되어 있는 애들도 있으니까 그 새끼들을 찬찬히 살펴봄
여기서 그래프가 랜덤 그래프처럼 모습을 보이면(일차 함수로 비례증가) 나이랑 연관이 없다고 보면 됨
그러니까 씹돼지새끼가 되는 것과 연관된 단백질은 나이랑 무관한데
뇌나 운동 능력에 영향을 끼치는 단백질중에 초록색 78세 이나 파란색 60세의 그 숫자가 많은 걸 봐서
뇌나 운동 능력의 변화는 그 나이에 쉽게 온다고 볼수도 있고,
하지만 실제로 이 논문이 말하고 싶은건
이 단백질들을 조지면 그 노화를 막지 않을까 이야기 하는거임
알츠하이머와 연관된 것도 나이에 영향을 받는 단백질인데 그중에 60세에 변하는 단백질들도 많이 연관이 되어 있네
혈관질환이나 다운증후군과 관련된 단백질들은 핑크핑크 할때 영향을 주는 애들도 있지만 많은 수가 나이 처먹고 온다고 보면 될것 같음 단, 여기와 관련된 단백질들은 다른 질병에 관해서 훨씬 많이 알려져있음
아무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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