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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미스김 | 2019-12-09 09:15
노캔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 쓰던게 배터리가 너무 빨리닳는 느낌이라
아마존 특가때 탔던게 지난주에 왔었다.
오늘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개봉하고 잠깐 써봤음.
우선 착용감은 다른 커널형에 비해 내 귀에 완전히 딱 밀착이 되지 않음.
그래서 좀더 편한건가? 근데 밀착이 안되니까 커널형 특유의 그 밀착감이 없어서 소리가 샌다.
심지어 이어팁 제일 큰걸로 바꿨는데도 소리 샌다.
이 현상이 기대했던 노캔의 경우에서 문제가 되는데,
기존에 쓰던게 브라기 대시프로였는데 대시프로는 아예 귓구녕을 다 막아버려서 소리를 차단한다면
(실제 노캔기능은 없는데 어느정도 소음들이 작아지는 느낌으로다가)
이건 그냥 귓구멍을 살짝 덮어놓은 느낌? 그래서인지 노캔을 켜도 소리가 새어들어온다.
아직 지하철에서는 안써봤는데 지하철에서도 소리 다 샐거같다.
현장에서도 벽 하나 두고 기계도는 소리가 다 들리는데 지하철이라고 소리 차단 될거같은 느낌은 전혀아님.
터치기능도 눌러야되는게 되게 애매한데 어떨때는 살짝만 잡아도 포스터치인데
어떨때는 생각외로 힘있게 눌러야 포스터치가 되고 좀 그렇다.
이게 내 폰이 아이폰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기엔 기계의 물리적인 부분에서의 아쉬운 면만 보이는거고
기존에 써오던거랑 어마어마한 차이가 없는데 너무 기대했던 탓인가
많이 실망스러운 느낌이다.
후기 끗
덤벼라미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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