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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9-12-04 11:52
출근할때마다 듣는 ebs라디오에서 요즘 소음성난청에 대한 공익광고?를 하는데
지하철의 소음은 무려 90데시벨이고 여기서 음악을 들으면 자연스겆게 95데시벨 이상으로 볼륨을 높이기 때문에
여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소음성 난청이 오고 난청는 한번 오면 회복이 어렵다고 한다.
따라서 지하철에서는 음악같은 거 들을생각 하지말고 굳이 들을거면 노캔있는 걸로 해라
노캔으로 들으면 오히려 소음이 줄어서 귀에 더 좋을수도. 가장좋은건 귀마개를 하는거겠지만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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