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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9-11-29 15:01
우선 팀에 합류를 결정 하기까지 쉽지 않은 선택이었다는 것이 김정수 감독의 설명.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지역에서도 김정수 감독에 대한 러브콜이 있었지만, 배짱이 두둑한 김정수 감독 또한 LCK 최고 커리어팀인 T1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음을 들을 수 있었다.
"FA로 이적 시장에 나오고 나서, 많은 곳에서 좋은 오퍼들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 T1에서도 제안이 왔지만, 부담감이 커서 4번 정도 정중하게 거절했었다. 또 당시에는 FA 시장이 거의 닫혀가고 있어서 로스터가 완성된 팀을 가고 싶어했던 개인적인 생각도 있었다.
마지막 미팅에 앞서 거절 의사를 밝히고 만났는데, 오랜 시간이 대화를 하면서 비전을 봤다. 프론트분들의 모습에서 마음이 움직였다. 나도 순간적으로 선택을 했고, 사인을 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109&aid=0004127738
4번거절후 5번째에 승낙
인터뷰보면 올해는 별 가망없어보이긴함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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