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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9-11-29 05:36
밤에 빠에 나와서 혼자 술마시고 편의점에서 콜라랑 프링글스
사서 숙소로 돌아가는데 같은방향 백형이랑 푸잉이 이 더운날
껴안고 같이 들어가는거임 거러다가 백형이랑 눈이마주챴는데
백형이 헤이 와이 어쩌거 파트너 없어 새끼야
라거해서 푸잉보니까 존나ㅏㅏ 이쁨 가슴도 개크고
순간 술꼴아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유아 핸섬 화이트
아임 어글리 코리안ㄴ 쏘 아이 캔트 섹스섹스퍼킹
하는데 존나 웃는거임
하... 같은층인지 엘리베이터도 같이타는데
백형고추 실루엣 보니까 와나 바로 푸잉한데
오마이갓 유어 피스트 세임사이즈 디스 페니스 와우 덴져러스
유다이유다이..
내일 아침에 기회가 되면 조식 같이먹자고 해서
난 가족있어서 안됨미다 하니까 바이바이 하고 사라지더군
어떻게 시발 모든걸 다 가질수있지 인생 너무 불공평해
찬물샤워하고 냉장고에 넣어둔 거의 슬러쉬가 된 콜라를
원샷때리면서 오늘도 인종차별주의자가 되어간다
에라이시발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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