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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클로킹 | 2019-11-25 21:40
입사는 10월 1일에 했다.
사회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병원의 회계 사무원으로 입사했는데 국가에서 월급을 주는 자리이고 병원에서 짤리지만 않으면 60살 정년 보장되서 할만한 거 같아서 지원했는데
붙은거임.
1달간 인수인계도 다 끝나고 내 파트에서는 혼자 일하는데 할만은 한 거 같다.
일을 해보니 천성이 사무원인듯.
백수짓 1년 반동안 뻐기다가 이대로는 안될 거 같아서 취직했는데 취직 잘한 거 같다.
남의 돈 받아먹는 월급러가 이리 좋았다니 ㅎㅎ
히든클로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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