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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19-11-24 17:01

실제 정사상의 기록을 보면 쬬에 가려서 그렇지 유비는 삼국시대에 탑10에 드는 군사령관임. 한중전투도 그렇고 입촉이나 적벽대전등 유비의 통솔은 너무 저평가당함.
유비보다 뛰어난 군사령관은 조조 장료 주유 육손 관우 장비 장합 사마의정도임.
장합은 실제 위에서 장료와 더불어 위나라 3대 톱사령관라인이었고 그 장합이 유일하게 대패한게 장비인데 장비통솔 꼬락서니 진짜.. 여포가 95인데 장비가 86?
정사반영한다며? 미친것들이 사마의통솔99줄때 알사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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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2019-11-2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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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가 주유에게 서신을보내 이르길
“조인이 강릉성을 지키는데, 성 안에 양식이 많아, 괴로운 재앙이 되기에 충분하오. 만약 장익덕이 천 명을 거느리며 경을 따르고, 경이 2천 명을 나눠 나에게 추가해줘, 서로 도우며 하수夏水로부터 들어가서 조인의 후미를 끊으면, 조인은 내가 들어간 것을 듣고 필시 달아날 것이오.”
주유가 2천 명을 그에게 더해줬다.
조인은 상황이 급해지자 철수를 명하였고 유비와 주유는 강릉에서 조인을 포위하여 공격하고 따로 관우를 보내 북쪽길을 끊어 놓았다. 이통은 부대를 인솔하여 관우를 공격하고 말에서 내려 방책을 걷어내고 포위권유비가 주유에게 서신을보내 이르길
“조인이 강릉성을 지키는데, 성 안에 양식이 많아, 괴로운 재앙이 되기에 충분하오. 만약 장익덕이 천 명을 거느리며 경을 따르고, 경이 2천 명을 나눠 나에게 추가해줘, 서로 도우며 하수夏水로부터 들어가서 조인의 후미를 끊으면, 조인은 내가 들어간 것을 듣고 필시 달아날 것이오.”
주유가 2천 명을 그에게 더해줬다.
조인은 상황이 급해지자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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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폭풍
2019-11-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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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해놓은게 없긴하지만 북벌 중 어떻게 보임 그걸
병법서들에서 말하길 성을 함락 시키려면 수성자들보다 3배의 병력이 필요하다고들 했고 그런 전략에 해당되는 시기임
그럼에도 북벌에서 물론 힘이 부쳐 지키지 못하고 나오긴했지만 북부 3군을 얻었었고 사마의를 패퇴시키고 결국 수성만하게 만들었는데 심지어 그 수성에서도 적보다 더 적은 숫자로 계속 몰아쳐왔는데
전략과 전술의 교집합점에서 어떤 역할이 더 중요하냐 때문에 이야기가 갈리는 건데 군단장은 전술가가 아니라 전략가로 평가 받아야하고 그 중에 가장 중요한건 보급이지
오히려 이걸 전쟁 수행과 동시에 잘 해낸건 대단하다 평가 받아야 할 일이지 어떻게 후방 인물이나 할 일인걸 했기에 저평가 받아야 한다는 말은 동의 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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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작성자
2019-11-2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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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함라시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애당초 진창성을 공략할때 학소의 병력보다 제갈량의 병력이 더 많은 상황이었음. 그리고 사마의를 패퇴시켰다는 거는 역사서마다 내용이 다르니 패스하고 사마의의 경우 기동전과 방어전이 장가라고 할만한 수준이고 애당초 방어가 목표인 군대가 방어를 성공하는걸 수세에 몰렷다고 해석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결정적으로 북벌의 성과가 없잖음? 조진에게 막히고 사마의에 막히고 곽회에도 막힘. 가장 큰 전과라고 할만한게 무공과 음평을 먹은정도.
있는 자원 없는 자원 다끌어내서 소국이 강대국을 쳐서 비등비등하게 친걸로 프리미엄이 붙는거 같은데 그 많은 전투에서 승전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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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작성자
2019-11-24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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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말을 정정하겠음 뛰어난 지휘관-->아주 매우 뛰어난 지휘관은 아니었던 으로 ㅇㅇ
기본적으로 내가 제갈량을 (촉에만 한정해서) 유관장 아래로 보는 이유는 이 세명이 생전에 제갈량이 군지휘관으로서 나서본적이 없기 때문임. 물론 이 부분은 제갈량만이 할 수 있는 행정가로서의 롤이 더 중요해서라고 볼 수 도 있지만 이 세명의 사후 위에서 조차 촉은 더 이상 군을 지휘할 지휘관이 없다고 평가한건 단순 방심이나 저평가로만 평할 문제가 아니라는거지.
또한 째폭이 말한 전쟁의 총체적인 부분중 제갈량의 경우 (내 입장에선) 병참보급이나 전쟁능력유지등의 능력이 너무 초월적이라 오히려 이게 사령관으로서의 제갈량의 평마저 같이 올라간다고 평가하는거고.(이건 뭐 의견이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이긴적이 없을지언정 큰 패배는 안했다 이런걸로는 군략을 평가하는게 무의미하다고 봄. 거긴 너무 껴들 해석의 여지가 많고 내가 말했듯이 결과를 보면 이기지 않을지언정 지지않았다는 방어한측이 변명할법한 말이지 공격한 측에서 할 말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