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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9-11-19 20:06
3개월 전 다니던 공장 망하고 돈 띠어먹히고
멘탈승천해 있을때
계약직 제안 들어왔었음
당시 제대로된 포폴도 없어서 시무룩행 이였는데
아무거나 빨리 보내달라고해서 대충 묶어서 보내줬더니
그 다음날 면접오라함
속으론 뭐 이런 회사가 다있지 싶었지만
그지쉑기도 받아준거에 감사합니다 하고 다녔다
원래는 회사 사정이 좋으면 연장이나 정직원 해준댔는데
3주전에 회사사정 어렵다고 통보받음
그래서 2주간 ㅅㅂㅅㅂ하고 다니는데
오늘 2개월 더 있다 나가라네..
하... 나는 어차피 선택권도 없어서..ㅇㅋ함
정직원 하고싶다.. 2개월 후면 어디로 가야하나..
한강 입수했는데 막 머리끄댕이 잡아당기는 기분
희망고문 오짐..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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