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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결혼준비 질문

nlv101_36546313 일망타진. | 2019-11-06 11:23

일단 이번주말에 부모님한테 여자친구 소개시켜드리기로 했음

아마 그 다음주 부터는 슬슬 식장도 알아보고 이거저거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해야 할거같은데

내년에 회사일때문에 결혼할 시기가 9월 말 아니면 12월밖에 안될거같아

그런데 양쪽 부모님은 일단 결혼을 빨리하길 바라는 눈치셔서 가능하면 9월로 알아보려 하고있음

 

주변 이야기 들어보니까 내년 9월에 하려면 이미 식장 예약이 다 차서 어려울거라 그러는데

원래 이렇게 식장 예약이 빡쎈지 궁금함

아 참고로 지역은 서울임

 

여자친구는 결혼식에 이거저거 하고싶은거 욕심이 많은거 같은데 나는 사실 상관없거든

근데 막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다 좋다고 했다간 평생 갈굼먹을거같으니까 뭐라도 알아보려구 하는데

주변에 결혼한 지인이 많지 않아서 정보 구하는게 쉽지 않네

 

식장 예약하는게 그렇게 힘들면 상견례 하기전에 식장 예약부터 해야하나

막상 결혼 준비를 하려고 하니까 막막하다

밸게이 형님들 도와주세요

nlv101_3654631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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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11-06 11:24 0

wkqsmsrjQKrt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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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고오오오오 2019-11-06 11:25 0

둘 다 서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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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26 0

둘다 서울 살고있는데 여자친구는 본가도 서울이고 나는 수원임
근데 식은 서울에서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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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6_12 Epe 2019-11-06 11:30 0

빡세대 좀괜찮은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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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11-06 11:31 0

내동생 저번주에 건대? 그쪽에서 결혼했는데 1시간간격으로 스케줄 풀로차있어서 짜놨던거 거의다 스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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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35 0

식장이 스케줄이 빡빡하다는거지?
시간이 얼만큼 주어지는지도 알아봐야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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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11-06 11:39 0

제일 마지막 예식이 오후7시엿나 6시였나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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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42 0

으앙대님// 상황에따라 위치만 괜찮으면(하객들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저녁 웨딩도 괜찮을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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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비범벅 2019-11-06 11:32 0

작년에 밸게에 소개팅글에서 만난분이랑 결혼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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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고오오오오 2019-11-06 11:34 0

그걸 어케 기억하는거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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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34 0

헐 어케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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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으앙대님 2019-11-06 11:39 0

스토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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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뚱땡만두 2019-11-06 12:29 0

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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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5 뚱땡만두 2019-11-06 12:29 0

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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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지그어린이 2019-11-06 11:37 0

1주일중에 토일 이틀밖에 안되고 그중에 또 종교있으면 하루날리고해서 막상 고를수있는날이 며칠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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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지그어린이 2019-11-06 11:38 0

내동생은 아예 저녁시간쯤으로해서 제주도 성산일출봉보이는곳에서 야외 스몰웨딩했는데 석양지는 타이밍이 기가 막히더라 스몰웨딩같은것도 알아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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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40 0

우리도 스몰웨딩 괜찮을거같아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려봤는데 여자친구 부모님이 결사반대하셔서 무산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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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지그어린이 2019-11-06 11:43 0

내동생은 본식(스몰웨딩)하는 주에는 딱 친한친구나 가까운 친인척만 부르고 그 전주에 뷔페에 올사람들(부모님 지인, 동생 지인 등등) 그때 아예 다 오라고해서 그때 축의금 다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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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45 0

지그어린이// 오오 그런식으로 하는 방법도 있네! 한번 이야기해봐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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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8 지그어린이 2019-11-06 11:47 0

일망타진.// 우리는 구미 제수씨쪽은 제주도라서 그렇게 할수밖에 없었고 서울 수원이어도 저런식으로 하는게 나쁘지않다고 생각함 식장잡는게 힘들면 그냥 뷔페따로 스몰웨딩식으로 하는곳 따로 잡는게 오히려 선택폭이 넓고 구하기도 쉬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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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5_354651 고오오오오 2019-11-06 11:39 0

야외는 진짜 운이 따라야함 변수가 워낙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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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43 0

나도 상견례를 하고 식장을 잡는게 맞는거같은데
부모님이 식장 예약이 빡빡하면 먼저 예약부터 하고 상견례 해도 상관없다고 하셔서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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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73 lxxxx 2019-11-06 11:45 0

그럼 전화로 날짜 되는곳 알아보고 방문한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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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1:54 0

다들 답변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막상 준비하려니까 엄청 막막했는데 그래도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들을 알게되어서
일단 이거 기반으로 좀 더 알아보고 잘 준비해보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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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6_85974 heyoh 2019-11-06 12:03 0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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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5 The썬 2019-11-06 12:16 0

일단 상견례하고 날짜를 몇개 받으면 다음 식장을 알아보십셔 그게 순서가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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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밍이기여어 2019-11-06 12:18 0

플래너부터 계약하셈(식장은 할인되는거 따로 있지않은이상 플래너가 싸고 두번 견적못받아) 박람회다니는것도 좋은데 너무 싼 업체는 너무 싸게만 함. 스몰웨딩은 진짜 돈 많이 들고 신경쓸것도 엄청 많아서 비추... 예산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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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복술느님 2019-11-06 12:34 0

나도 플래너 하니까 좋았다. 동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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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밍이기여어 2019-11-06 12:19 0

9월이면 여유있을거같은데 나 서울 11월도 2월에 계약했는데 빨리왔다고 함ㅋㅋㅋㅋㅋ (제주도는 날짜나오자마자 1월에 예약했는데 겨우 예약한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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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밍이기여어 2019-11-06 12:31 0

나같은 경우는 허밍이랑 결혼준비하면서 오빠랑 같이간건 한복맞출때랑/정장살때/한복가봉할때/야외촬영-제주도/스튜디오촬영-서울/제주피로연/서울결혼식 정도인듯. 지금 보니 10번도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래너랑 옆에서 도와주는 친구들 많으면 신랑이 편하다 레얼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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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래디오스 2019-11-06 12:41 0

내가 허밍이 밍기 결혼준비하는거 옆에서 들었는데 허밍이가 스스로한건 결혼식장에 처음 걸어들어간거 밖에 없는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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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1_0054 밍이기여어 2019-11-06 12:43 0

ㅇㅇㅇ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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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세이보 2019-11-06 12:54 0

스몰웨딩 생각보다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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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래디오스 2019-11-06 13:33 0

한쪽에 제주도 사는거 아니면 뭔 전주에 피로연하고 두번하는것도 생각도 하지마라

일만 두배다. 그리고 갈거면 결혼식을 가지 피로연을 왜감? 하객한테도 실례임

제주도야 국제결혼이니 익스큐즈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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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불타는그런트 2019-11-06 13:50 0

타인결혼식인데 머한다고 질질 끌면 욕나오지 욕받이결혼식하고 싶으면 특이한거찾아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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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불타는그런트 2019-11-06 13:52 0

글고 어디서하길래 오월도 아니고 구월에 홀이 없어? 결혼들 안한다고 난리인데 구하는것은 전혀 지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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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불타는그런트 2019-11-06 13:55 0

결혼에 대한 얘기는 딱 하나다. 장인어른만 보면 된다. 미래의 너의 모습이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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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1_36546313 일망타진. 작성자 2019-11-06 14:08 0

밥먹구 왔는데 추가 댓글 많이 달렸네
수많은 유부밸게이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감사합니다.
스몰웨딩은 여자친구 부모님이 결사 반대해서 말도 못꺼낼거같고
최대한 여자친구 맘에 드는 곳으로 잘 알아보고 잘 준비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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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1_8613 strangers 2019-11-06 14:40 0

와...부럽다 소개팅해서 결혼이라니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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