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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위대했던 학자 다윈

nlv138_564132 재주폭풍 | 2019-11-05 15:36

종의 기원의 저자이자 학자인 찰스 다윈.

하지만 그런 그도

"다윈을 태운 비글호는 1835년 9월 갈라파고스 섬에 도착했다. 그는 화산암과 거대한 거북이와 같은 기이한 것들에 매료되었다. 다윈은 등딱지에 올라가 거북이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할 때 올라 타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다윈은 훗날 중심을 잡기가 힘들었다고 회고했다."

바보 짓만 보면 피가 끓는 남자였다.

nlv139_84120 재주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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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6_54168 벗바 2019-11-05 15:58 0

다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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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1 에이스양창섭 2019-11-05 16:15 0

심우준만 보면 피가 끓는 재폭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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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8_564132 재주폭풍 작성자 2019-11-05 16:28 0

또또 야알못들이 우리 우준이 까네
어디 2019년 수비율 1위 유격수를 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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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4_655846 완전미친개새끼 2019-11-05 17:19 0

거북이등타는거 제밋어보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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