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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9-11-05 10:13
앞선이야기 ) 솔름후문에서 중절모를 닌자한 평창이씨와 그 피해자 초청.

브이맨 : 피해자에게 하실말 있으십니까
평창이씨 : 딜은 내가 1등이었다

씨발련들아

초청된 피해자와 말싸움하는 평창이씨.
피해자는 쫄보라서 브이맨이 불러도 늦게나왔다.
여기서 해결책을 제시해보는 브이맨

1. 중절모 뽀각

+ 금액의 50프로는 브이맨이 함께 지불한다

3. 그냥 씹고 어둠의 길을 택한다.

사전에 [중절모 뽀각쇼], 1을 하기로 합의했으나
평창이씨는 3을 택하면서 오늘의 공연은 끝나게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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