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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페미당 82년생 김지영 영화 논평 철회

nlv221_0151 guinness | 2019-11-03 21:38

 

"男도 차별 겪는다"…與, 청년대변인 '82년생 김지영' 논평 철회(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청년대변인이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해 '남성도 차별받고 있다'는 취지로 낸 논평이 논란을 야기하자 "공식적인 입장과 다른 점이 있다"며 논평을 철회했다.

앞서 장종화 청년대변인은 지난달 31일 논평에서 "김지영이 겪는 일들을 일반화할 수는 없다"며 "이 사회의 모든 여성이, 특히나 영화의 제목처럼 82년생 여성이 모두 김지영의 경험을 '전부' 공유한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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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당 김민석 관악갑 대학생 위원장은 지난 1일 페이스북에 "논평을 읽어보면 정당, 그것도 집권 여당의 대변인이 한 논평이라기엔 그 수준이 처참하다"며 "페미니즘의 효용을 언급하는 대신 매우 피상적으로 '여자도 힘들지만, 남자도 힘들어' 수준 이상의 논의를 발전시키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차별을 대하는 시선에서도 명백한 한계를 드러낸다"며 "지금도 대부분의 경우 여성이 경력단절을 강요받은 후 사회에 복귀하지 못하지만, 남성은 그래도 일을 하면서 커리어를 유지하고 사회적 자아를 실현한다. 이 둘의 처지는 결코 같지 않다"고 반박했다.

국회 내 여성 근무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단체인 '국회페미'도 같은 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홈페이지에 공적인 자격으로 성 평등에 대한 일그러진 사견을 게재했다"며 "민주당 지도부의 처분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정의당 강민진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여성 인권에 관한 영화를 두고 여당 대변인이 낸 논평이 고작, 남자도 힘들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내용이라뇨"라며 "소위 청년 세대의 젠더 갈등을 향한 민주당의 정치적 스탠스가 이런 거라면 너무 암울하다"고 비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186871&isYeonhapFlash=Y&rc=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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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장전구 2019-11-03 21:47 0

이새끼들은 좆나 기괴하게 변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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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7_588741 현은령 2019-11-03 21:48 0

저정도도 말 못하는게 현실이네 씨발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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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2 복술느님 2019-11-03 21:50 0

뻔하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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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7_876532 애기정령 2019-11-03 21:50 0

국회페미는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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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PF]핵캐논 2019-11-03 21:58 0

병신들 그냥 하질 말던가 했으면 그냥 그걸로 끝내던가 하지 어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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