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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구 | 2019-10-29 21:48
쌀은 도정일자가 중요하다고 함
껍질 벗겨놓은 과일이 시간 자나면 맛이 없어지는 것과 같다고함
여유되면 가정용 도정기 사볼까했는데 나는 절대 관리 못할거라보고 포기
김치냉장고에 넣음 좋다하는데 그 경우엔 밥이 더 달고 찰져져서
내 입엔 패트병에 넣어서 빛이 안드는 서늘한 곳에 두는게 좋음 약간 더 포들한 식감이 남
패트병에 넣는 이유는 쌀벌래
쌀을 씼을땐 쌀끼리 바착바착 비빈다는 느낌보단 주물주물 거리는 느낌으로 여유 되면 잘 못했을 때 마느님에게 빌듯 손바닥 지문으로 쌀을 씻어낸다는 느낌으로 비벼가며 씻음(맛 차이는 모르겠는데 그냥 그렇게 함)
첫 물 빠르게 씻고 버림
버릴 땐 바가지를 손으로 막으며 물 따르는 것보단 망을 쓰는게 더 편함
2~3번째 물은 따로 보관해놓고 요리에 쓰거나 마느님 세안하라고 남겨두는걸 추천(쌀뜬물로 얼굴 씼으면 매끄러움이 다름)
쌀 씼는건 3~5까지가 적당
불리는건 씼은물 그대로 불리는 것과 채에 걸러서 밥알이 최소한의 수분만 흡수하게끔 하는 방법이 있는데 신의 혀 아님 잘 모름
채에 걸른 쌀이 좀 더 꼬독하긴 한데 귀찮아
불리는 건 봄 2~30 여름 1~30 겨울 30~40정도
봄가을 적당히 여름 짧게 겨울 길게라 생각하면 편함
쌀이 살짝 불투명한데 투명한 느낌도 드네 여튼 예뻐보임 이럼 밥 ㄱㄱ
너무 오래 불리면 죽 됌
밥 물은 솥에 본바닥펴고 담궜을 때 주먹뻐 정도가 적당
볶은밥용은 손가락 두번째마디 찰진밥은 주먹뻐보다 살짝 위
내 경우니 더 나은 방법이 있음 그걸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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