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하쉬8 | 2019-10-22 13:31
저저번주 금요일에 병원 다녀오고
저번주 월요일인가? 한달 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서를 줬음.
근데 진료확인서를 달래. 소견서 말고.
저번주 월요일 훈련은 동네병원 진료받아서 진단서 줘서 연기했음.
저번주 목금 또 훈련이 잡혀있어서 목요일에 진료도 없는데 청담동 다시 다녀옴
진료확인서 갖고와서 동대에 줬음
이번엔 기간이 진료확인서에 적혀있어야 한다는데
"소견서랑 같이 드렸으니까 처리 해달라" 했음
거 공익인지 현역인지 아무튼 걔가 확인하고 이상있으면 연락준다고함
연락안왔음 금토일
어제는 핸드폰을 1도 확인안해서 자려고 누웠을떄 보니까 어제 훈련이 있었는데 참석안해서 고발당한다네?
난 서류 줬었고 연락이 안왔으니 이상없이 한달 연기 된 줄로 알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전화해보니까 소견서는 안된다고함.
오 ㅐ안되냐니까 의사의 개인소견이라 안된다고하는데
아니 그럼 병을 나라에서 인정받아와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한데
군대니까 저런 이상한 상황은 이해가 가긴함
하지만 내가 청담동 다녀올떄 쓰는 기름값이며 주차비며 서류비용이며 다 나갔고
월요일 소견서 빠꾸 먹었을때 동네 병원 진료 갔다 온 돈도 내 사비로 나갔으니
오늘도 역시 동대장한테 개 지랄병 싸야지
그래도 안된다하면 걍 민원이란 민원에 고소에 개지랄병 싸야지
일단 전화하다가 동대장 바꿔달라 하니까 점심먹으러 갔데 이떄가 12시 전이었음
언제 오냐고 물어보니까 2~3시쯤 온다고 하더라
일단 한건 잡았음
0
0
프로필 숨기기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