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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훼훼 | 2019-10-14 17:24
덩치빨로 언제나 평화롭게 지내던 어느날..
옆집에 어떤놈이 이사옴 주말마다 술쳐먹고 지랄하는놈인데
가끔 지네집이랑 헤깔려서 우리집 문을 발로 까고그랬음
내가 그러지말라고 하면 자기 전과자라고 깝치면 뒤진다면서 쏀척함
저지랄하고 담날되면 사과하고 그래서 참고넘어가다가
어느날 집에 다왔는데 시끄러운소리가들리길래 뛰가보니
그새끼가 우리엄마랑싸움
또 문 발로깟나해서 갔는데 엄마한테 뭐라고하길래 가자마자 쌍욕날림
멱살잡길래 양손으로 엄지잡아서 쭉잡아땡김 부러뜨릴 각오로
느낌은 살짝있었는데 술취해서그런지 감각이없나봄 그다음 바로경찰도착
근데 뜬금없이 경찰한테 쌍욕시전
서에가서 저놈이랑왜싸웠는지랑 경찰한테 무슨욕했는지 말하라길래 다말하고 집에옴
담날에 손에 붕대 둘둘하더니 미안하다고하고 며칠뒤에 사라졌더라
다시 평화롭게 인생살고있는중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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